더불어민주당은 11월 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과 김태규 의원은 내란 옹호와 정쟁을 멈추고 민생부터 돌아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계원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국정과 민생은 뒷전으로 미룬 채 당권 경쟁에만 몰두하고 있으며, 예산국회에서도 정쟁에만 매달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국회는 지난 5일 김태규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며, 국민의힘은 책임 있는 징계에 즉각 나설 것을 촉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421&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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