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2026년 11월 7일, 이재명 재판취소 악법 강행처리와 관련된 국민 규탄대회 주요내용을 발표했다.
장동혁 당 대표는 “이재명 독재 정권이 법치와 헌법을 파괴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2026년 11월 6일 통과된 ‘공소취소 특검법’이 오직 이재명 한 사람만을 위한 법이라고 비판했다.
대회 자료에 따르면, 특검에 투입된 인원은 300명을 넘어섰으며, 특검 운영 비용은 380억 원을 초과했다. 또한, 공소취소 특검법 관련 인력은 309명, 선관위 특검 인력은 166명으로 각각 최장 200일, 170일 동안 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5개 재판에서 재판이 중단된 상태이며, 즉각 재판을 재개하고 특검법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특검비용이 국민 생활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국민의힘은 “법치주의를 수호하고,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한 악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선언하며, 국민의 힘으로 법과 정의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7019?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내용 발표…‘공소취소 특검법’ 비판
▶ 국민의힘, 민주당 법사위 특검 강행에 “공소취소 우회로”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조선 한양 귀신 이야기 · 옛이야기 30편 · 무료
www.mudnovel.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