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본리동, 2026년 11월 6일에 월 1회 이상 공원 점검으로 깨끗한 힐링 공간 만들다

  • 입력 2026.11.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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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제공

협약 개요

달서구 본리동(동장 김미숙)은 2026년 11월 6일, 구청·동사무소·지역 단체·성당파출소와 도심 공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치안 유지를 위한 합동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 배경

최근 본리동 공원 이용객이 급증하면서 쓰레기 무단투기·시설물 파손·야간 소란 등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행정력만으로는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어려워 주민과 경찰이 협력해 공원을 가꾸자는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협약 내용

협약 참여 단체들은 월 1회 이상 자율적으로 전담 공원을 찾아 시설물 점검과 청결 상태를 살피고, 보수가 필요할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에 알려 신속히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관계자 발언

"공원은 주민 누구나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소중한 공유 공간이지만, 행정력만으로는 관리에 한계가 있었다"라고 김미숙 본리동장은 말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청과 동사무소, 주민 단체, 파출소가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 동네 공원을 가장 안전하고 쾌적한 명품 힐링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정보

항목내용
협약 일자2026년 11월 6일
참여 기관달서구청, 본리동사무소, 지역 주민단체, 성당파출소
점검 주기월 1회 이상
관리 내용시설물 점검·청결 상태 확인·보수 필요 시 행정복지센터 신고

기대 효과

협약을 통해 공원 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주민과 경찰이 함께 공원을 안전하고 쾌적한 힐링 공간으로 조성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됩니다.

출처 : 달서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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