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봉건우 상근부대변인은 11월 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를 앞둔 시점에 민생을 뒤로한 채 광화문 장외집회를 강행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트집 잡는 조작기소 특검법은 과거 정치검찰의 표적 수사와 권한 남용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봉건우 상근부대변인은 "명분도 없는 길거리 선동정치로 국정에 발목만 거는 것은 공당으로서의 책무를 버린 처사"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의힘을 향해 장외투쟁과 민생 인질극을 즉각 중단하고 국회로 돌아와 예산안 심사와 민생 입법 처리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425&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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