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2027년 예산안 심사에 ‘모두의 성장’ 최선 다짐

  • 입력 2026.11.0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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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1월 4일, ‘모두의 성장’이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2027년 예산안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를 시작으로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본격화된다.

당은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수준에 맞춰 성장의 온기가 소비·고용 등 내수 부문과 전 국토에 고르게 확산되도록 예산이 제 역할을 하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람과 인프라에 대한 투자 확대, 지방 재정 지원 증대, 일자리·서민 금융·주거 안정을 포함한 3대 민생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가계 소비 여력을 높이고 민생 경제를 살리는 예산을 추진한다.

“국민의 세금이 단 한 푼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꼼꼼히 따지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필요 예산은 지키고 부족한 예산은 채우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323&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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