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3동, 1,000명 참여한 후곡교육문화축제 2026년 11월 7일

  • 입력 2026.11.07 20:07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산3동 제공

축제 개요

2026년 11월 7일, 고양특례시 일산3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숙환)는 후동공원에서 제13회 후곡교육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추운 날씨에도 주민 1,000여 명이 현장을 찾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주요 행사 및 내빈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원·고양시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축제 개막을 축하하고 주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문화·예술 공연

- 고양시 태권도시범단 시범공연

- 케이팝댄스, 클래식기타, 하와이언 훌라댄스

- 오카리나·장구 연주

특히 주민자치 문화강좌 수강생과 지역 주민이 직접 준비한 공연이 관객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교육·상담 부스

부스내용
대입·고입·외국어 교육상담학부모와 학생 대상 맞춤형 교육 상담 제공
체험 프로그램가죽팔찌·키링 만들기,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등 전 연령층 참여 가능

교육상담 부스는 행사장을 오가는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주민총회 및 향후 계획

오후에는 주민총회를 열어 내년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의제를 온·오프라인 투표로 결정하고 결과를 공유했다. 이숙환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주민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축제를 성화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해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교육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기대 효과

이번 축제는 후곡교육마을의 교육적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문화·교육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출처 : 일산3동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고양시, 보육인 대회서 290명 보육교직원 격려

▶ 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 세계그림책 '슷카이 작가의 방' 운영…11월 14일 개막

▶ 고양시·한국동서발전, 일산열병합 현대화로 지역 일자리 300개 창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조선 한양 귀신 이야기 · 옛이야기 30편 · 무료
www.mudnovel.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