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은 11월 4일(수) 노동권익센터와 협업해 ‘노동인권가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혜연 방과후아카데미 팀장은 “노동이라는 개념을 통해 인권과 가치에 집중해서 상호존중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노동과 인권의 연계성을 이해시키고, 사회적 책임감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향후 지역 연계 프로그램 확대가 기대된다.
· · · · · · · · · ·
관련기사
▶ 김포시 공항소음대책위원회, 내년 학교 교육프로그램·노후도로 개선 논의
▶ [속보] 감기약 속 마약류 청소년 노출 관세청 단속
▶ [속보] 국립나주병원, 청소년 행위중독 과학적 해법 모색 심포지엄 개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