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11월 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가족을 향한 허위날조극을 벌이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대변인은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8월 여름휴가 당시 장남 내외와 골프를 치고 숙소까지 헬기로 이동했다는 의혹을 유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 장남이 여름휴가 기간 중 한산대CC에 간 사실도, 골프를 친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또 사실 확인 절차를 생략한 채 거짓을 사실로 둔갑시키는 수법이 정치 기술이냐고 비판하며, 주진우 의원이 유포한 황제 골프 의혹은 날조된 허위 사실 적시이자 인격 살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사기관이 주진우 의원의 명예훼손 혐의를 수사해 날조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389&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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