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은 11월 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방부의 '청해부대 파견 연장 수정 동의안'을 즉각 철회하라고 밝혔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밴스 미국 부통령이 엑스에 올린 글을 언급하며, 미국 내부에서도 전쟁을 끝내자는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방부가 어제 차관회의를 열어 해당 동의안을 통과시켰다며, 이를 '호르무즈 파병안'으로 규정했습니다.
홍 대변인은 미국이 끝내려는 전쟁을 한국이 이어서 해서는 안 된다며, 반헌법적이고 시대착오적인 파병논의를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731&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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