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개요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11월 5일 오후 5시 20분,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손목닥터9988 가입자 300만 명 돌파를 기념한 ‘걷다보니 운동회’에 참석했다. 시민들과 함께 4㎞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며 건강생활 실천과 나눔의 의미를 강조했다.
챌린지 내용
행사는 서울교 하부에서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까지 약 4㎞ 구간을 걷는 챌린지와 시민 참여형 운동회로 구성되었다. 4㎞ 걷기 챌린지 완주자에게는 3,000포인트가 지급되고, 사전 신청 완주자 1인당 7,000원이 사랑의열매에 기부된다.
주요 발언
오세훈 시장은 “‘손목닥터9988’이 서울시민 세 명 중 한 명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건강관리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며 “서울시민의 걷기 실천율이 69%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도 시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 주신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는 ‘서울체력장’을 통해 시민들의 체력 증진을 돕고, ‘외로움 없는 서울’로 마음 건강까지 세심하게 챙기고 있다”고 전했다.
행사 프로그램
오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걸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스포츠 트레이너 겸 크리에이터 심으뜸을 손목닥터9988 건강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이후 ‘찾아가는 서울가족체력장’ 등 건강 부스를 둘러보고 농구 자유투 체험 및 박 터뜨리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 항목 | 내용 |
|---|---|
| 행사명 | 손목닥터9988 300만 가입자 기념 ‘걷다보니 운동회’ |
| 일시 | 2026년 11월 5일 오후 5시 20분 |
| 장소 |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 |
| 챌린지 거리 | 4㎞ |
| 완주 포인트 | 3,000포인트 |
| 기부금액 | 1인당 7,000원 (사랑의열매) |
| 참여 인원 | 시민 및 오세훈 시장 |
향후 계획
서울시는 ‘서울체력장’ 등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시민들의 신체·정신 건강을 지원하고, 손목닥터9988 서비스를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건강관리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출처 : 서울특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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