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1월 5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채널을 활용해 유튜브 방송 'Y'를 진행한다고 밝힌 데 대해 비판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지난 10월 한 달 동안 154건의 SNS 게시물을 올렸고, 28일 하루에만 13건을 올렸다고 언급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이 국정에 집중하기보다 SNS 메시지 작성에 몰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정말 국민과 소통하고 싶다면 청와대 앞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찾아가 부동산 실태와 국민들의 고충을 듣고, 주식 투자 뒤 반대매매를 당한 청년과 서민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소통은 방송과 SNS를 통해 자신의 말을 일방적으로 쏟아내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현장 목소리를 듣는 데서 시작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969?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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