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2026년 11월 4일 발표한 논평에서, 현재 서울 집값이 90주 연속 상승하며 최고가를 경신하고, 수도권 전역에서도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남 3구의 일시적인 부동산 시장 약세를 두고 “놀라울 정도로 하락한다”며 전체 시장이 안정되고 있다는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대변인은 강남 3구를 제외한 서울·수도권 전역이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현실과 대통령의 인식이 크게 차이 나는 점을 지적하며, 주변 참모들의 보고가 대통령의 현실 인식을 흐리게 만든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의 심각성을 제대로 파악하려면 청와대 앞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국민이 체감하는 집값 현실을 확인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952?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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