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10월 30일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SNS 정치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수석대변인 이 동 훈은 대통령이 SNS에 글을 올린 뒤 장관과 청와대 참모들이 해명에 나서는 상황을 지적했습니다.
이 동 훈은 “그런 뜻이 아니다”, “맥락을 봐달라”는 설명이 이어진다고 했습니다.
또 대통령의 말은 개인의 생각을 넘어 대한민국의 공식 메시지가 된다며, 사실 확인과 표현 정리, 파장 검토가 먼저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지난 500일 동안 이재명 대통령에게서 중심과 원칙을 찾기 어려웠다며, “유연함이 아니라 가벼움, 실용이 아니라 임기응변”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개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formparty.kr/news/briefing/209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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