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0월 31일,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장동혁 대표에게 당대표 자리 지키면서 민주주의를 훼손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장동혁 대표는 특검의 투표함 이송을 ‘도적질’이라 비난하고 부정선거 증거가 사라졌다고 주장했으며,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시위 참여자를 한 명이라도 남기면 함께 싸우겠다고 밝혔다.
이주희 대변인은 장 대표의 부정선거 선동이 끝을 모른다고 비판하며, “장동혁 대표, 당대표 자리 지키자고 민주주의를 망가뜨리지 마십시오”라고 직접 인용했다.
선관위 특검은 대한변호사협회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의 후보 추천, 여야 동수 국민추천위원회의 만장일치를 거쳐 임명됐으며, 국민의힘까지 참여해 추천한 절차임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선관위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확고히 지키고, 부실한 관리와 방만한 운영을 바로잡아 국민의 한 표를 끝까지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149&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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