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파 할아버지와 바닷가 탐험을 떠나요」(부제 밀물과 썰물 사이를 살아가는 놀라운 생물들의 이야기)이 2026년 11월 11일 나왔다. 지은이는 데이비드 스즈키 외 지음, 친 렁 그림, 박철준 옮김, 최광식 감수이다. 펴낸 곳은 찰리북이다.
분야는 어린이, 정가는 15,000원, ISBN은 9791164521258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세계적인 과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데이비드 스즈키가 『봄파 할아버지와 곤충 탐험을 떠나요』에 이어 두 번째로 들려주는 자연 탐험 이야기다. 이번 탐험의 무대는 밀물이 들어오면 바닷속에 잠기고, 썰물이 되면 모습을 드러내는 신비로운 세상, 조간대다.
조간대에는 거센 파도와 뜨거운 햇볕을 견디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놀라운 생물들이 있다. 쌍둥이 남매 나키나와 카오루는 봄파 할아버지와 함께 조간대 곳곳을 탐험하며 작은 생명들을 하나씩 발견한다. 그 과정에서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조간대가 얼마나 경이로운 생명의 세계인지 깨닫게 된다. 제주대학교 해양생명과학과 최광식 명예교수가 감수와 추천을 맡아 과학적 전문성을 더했다.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데이비드 스즈키 (David Suzuki) (지은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자이자 환경운동가로, 사람들이 자연을 이해하고 감사하고 존중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평생의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캐나다 훈장 유네스코칼링가 과학상과 2009년 바른삶상을 받았고, 유엔환경계획(UNEP)에서 수여하는 글로벌500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수십 년 동안 CBS 텔레비전의 인기 있는 프로그램인 「사물의 본성(The Nature of Things)」을 진행했으며, 데이비드 스즈키 재단의 공동 창립자이자 50권이 넘는 책을 집필한 작가이기도 합니다.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자이자 환경운동가로, 사람들이 자연을 이해하고 감사하고 존중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평생의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캐나다 훈장 유네스코칼링가 과학상과 2009년 바른삶상을 받았고, 유엔환경계획(UNEP)에서 수여하는 글로벌500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수십 년 동안 CBS 텔레비전의 인기 있는 프로그램인 「사물의 본성(The Nature of Things)」을 진행했으며, 데이비드 스즈키 재단의 공동 창립자이자 50권이 넘는 책을 집필한 작가이기도 합니다.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서 쌍둥이 나키나와 카오루를 포함해 다섯 자녀와 열 명의 손자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타니아 로이드 치 (Tanya Lloyd Kyi) (지은이)
캐나다 밴쿠버에서 태어났다. 청소년 시절, 교지에 발표한 시를 읽고 팬이 되어 준 어머니와 친구들 덕분에 작가를 꿈꾸게 되었다.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하고, 어린이와 청소년 책을 스물다섯 권 넘게 출간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DNA 탐정》 《고정관념은 왜 생기나요?》 《내 휴대폰 속의 슈퍼 스파이》 《독에 관한 50가지 궁금증》 《청바지의 역사》 《속옷에 관한 50가지 궁금증》 등이있다.
친 렁 (Qin Leng) (그림)
중국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은 프랑스와 캐나다에서 보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그림책과 그래픽노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귀를 기울이면》으로 2022년 캐나다 총독 문학상 일러스트 부문을 수상하였으며, 《나는 나야, 나!》 《그건 내 마음이 아니야》 등 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박철준 (옮긴이)
자신이 만든 책을 보고 즐거워할 아이들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의 두근거림을 느끼며 어린이와 청소년 책을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노빈손」 시리즈와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를 기획했고, 지금은 찰리북의 대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최광식 (감수)
제주대학교 해양생명과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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