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용강도서관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문학공연을 마련했습니다.
11월 14일 오전 11시, 용강도서관 3층 마로극장에서 ‘입체낭독극’이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문학과 공연예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준비됐습니다.
일반적인 낭독 방식과 달리 문학작품을 각색해 전문 연극배우의 연기와 영상·음향 효과를 함께 선보이는 형식입니다.
도킹프로젝트가 진행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그림책 「나는 개다」와 「줄줄이 꿴 호랑이」 두 작품이 소개됩니다.
관람 신청은 11월 3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마이광양’ 종합예약의 시립도서관 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용강도서관(☎061-797-3859)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출처 : 광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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