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천교육지원청이 관내 초등학생 170명과 함께 제4회 화천교육장배 어린이 파크골프대회를 엽니다.
대회는 10월 30일(금) 화천생활체육공원 용암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됩니다.
오전에는 저학년 1~3학년 87명이, 오후에는 고학년 4~6학년 83명이 나뉘어 개인전 9홀 방식으로 경기를 치릅니다.
이번 행사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스포츠 활동을 넓히고, 지역 체육 시설을 활용한 레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화천군 파크골프협회는 코스마다 전담 심판을 배치해 공정한 운영을 돕고, 화천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안전관리요원으로 참여합니다.
박성관 교육장은 “지역의 훌륭한 체육 공간에서 우리 아이들이 자연을 벗 삼아 어울리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스포츠 체험 기회를 넓혀 학생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화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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