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10월 30일 심층 쟁점 독서·토론 발표회 연다

  • 입력 2026.10.29 12:4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교육청 제공

서울특별시교육청이 10월 30일 오후 4시30분 서울특별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생 실천 사례 발표회를 엽니다.

이번 행사는 ‘2026 서울형 심층 쟁점 독서·토론 프로그램 학생 실천 사례 발표회’로 진행되며, 이화여고, 언남고, 서라벌고, 동일여고, 한국삼육고, 덕성여고의 학생들과 교사, 박사 연구자가 함께 참여합니다.

발표회에서는 한 해 동안 책을 깊이 읽고 토론한 결과를 공유합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과 뇌과학, 국제질서와 지정학, 문학 속 공동체, 능력주의와 공정한 평가, 건축문화 답사 등 여러 쟁점을 다룰 계획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운영 성과를 분석하고, 우수 사례를 영상과 실천 사례집으로 제작해 학교 현장에 확산할 예정입니다.

출처 : 서울교육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서울교육청, 0~5세 보호자 200명 대상 연수 운영

▶ 인천교육청·서울교육청, 23일 학생맞춤통합지원 협약 체결

▶ 여주시 21C농업인대학원 첫 졸업논문 발표회…브로콜리 유기농·관행재배 비교 조 최우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