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교육청이 10월 30일 오후 4시30분 서울특별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생 실천 사례 발표회를 엽니다.
이번 행사는 ‘2026 서울형 심층 쟁점 독서·토론 프로그램 학생 실천 사례 발표회’로 진행되며, 이화여고, 언남고, 서라벌고, 동일여고, 한국삼육고, 덕성여고의 학생들과 교사, 박사 연구자가 함께 참여합니다.
발표회에서는 한 해 동안 책을 깊이 읽고 토론한 결과를 공유합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과 뇌과학, 국제질서와 지정학, 문학 속 공동체, 능력주의와 공정한 평가, 건축문화 답사 등 여러 쟁점을 다룰 계획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운영 성과를 분석하고, 우수 사례를 영상과 실천 사례집으로 제작해 학교 현장에 확산할 예정입니다.
출처 : 서울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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