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에서 열린 2026년 자원재활용 헌옷 경진대회가 지난 28일 오후 1시 고현항 매립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새마을지도자 거제시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진행됐습니다.
거제시 관내 각 면·동 새마을단체는 마을 곳곳에서 모은 헌옷을 한자리에 모아 21톤 이상의 수거 성과를 냈습니다.
수거된 헌옷은 재활용 업체를 통해 매각되며,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전액 쓰일 예정입니다.
행사에서는 우수한 수거 실적을 거둔 면·동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김영택 새마을지도자거제시협의회장은 “매년 이 뜻깊은 행사를 통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우리 새마을 가족과 거제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거제시 새마을 회원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 덕분에 성공적인 대회를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우리의 작은 실천들이 모여 거제시의 푸른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며, 앞으로도 새마을은 환경 보전의 선두에 설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새마을지도자거제시협의회는 앞으로도 헌옷 재활용 경진대회와 폐아이스팩, 폐영농자재 수거 등 환경 보전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출처 : 거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화성특례시의회, 새마을지도자 500여 명과 한마음 수련대회 함께해
▶ 영광군, 탄소중립 우수시군 평가 우수상…신규 가입 125% 달성
▶ 오산시, 공공 태양광 4곳 추진…기후대응기금으로 탄소중립 기반 강화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