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10월 30일 브리핑을 통해 배우 최불암 선생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개혁신당은 최불암 선생께서 향년 8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또한 고인이 ‘수사반장’의 정의로운 박 반장으로, ‘전원일기’의 푸근한 김 회장으로 국민과 함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이웃의 삶과 사연을 전하며 사람과 사람을 이었다고 전했고, 고인의 연기와 목소리는 국민에게 위로였다고 했습니다.
개혁신당은 마지막으로 최불암 선생님께 평안히 영면하시기를 기원했습니다.
출처 : 개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formparty.kr/news/briefing/209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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