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새마을회, 형산강서 200여 명과 환경정화 활동

  • 입력 2026.10.30 17:17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주시 제공

경주시새마을회가 29일 형산강 역사문화관광공원에서 ‘2026 새마을 환경살리기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회원 200여 명이 참여해 형산강 하천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생활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수질정화를 위한 유용미생물(EM) 흙공 던지기와 환경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는 퍼포먼스도 이어졌습니다.

경주시새마을회는 1,196명의 회원을 중심으로 3R 자원 모으기,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주거환경 개선,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지역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영광군, 탄소중립 우수시군 평가 우수상…신규 가입 125% 달성

▶ 경주시, OWHC 이사도시 선출…2026~2028년 국제협력 역할 확대

▶ 오산시, 공공 태양광 4곳 추진…기후대응기금으로 탄소중립 기반 강화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