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가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현장에서 지역 음식관광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나주시는 10월 23일~25일 열린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음식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나주맛드림 영수증 이벤트’와 ‘홍스타와 함께하는 행운쏙쏙 뽑기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지역 음식관광 자원 소개
영산포홍어거리와 나주밥상 등 지역 음식관광 자원을 알리기 위해 지역 업체 9곳이 함께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떡, 배즙, 홍어 등 지역 특산품을 후원하며 현장 홍보에 힘을 보탰습니다.
참여 문턱 낮춘 이벤트
‘나주맛드림 영수증 이벤트’는 축제장 내 판매장에서 음식이나 물품을 구매한 방문객이 영수증만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응모 시간과 경품 수령 시간을 분리해 방문객이 축제장을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입니다.
‘홍스타와 함께하는 행운쏙쏙 뽑기 이벤트’는 ‘나주밥상’ 유튜브 채널 구독과 방문사진의 인스타그램 게시를 조건으로 참여할 수 있게 했습니다.
나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음식관광 자원을 친근하게 알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지역 업체의 참여와 협력이 큰 힘이 되었으며, 나주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음식관광 콘텐츠를 통해 체류형 미식관광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나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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