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행사는 10월 30일(금)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진행됐습니다.
(사)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에는 지역 노인회 임원과 주요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표창은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에 수여됐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성산면분회 부회장 이정규, 도지사 표창은 쌍림면분회 회장 황선계가 받았습니다.
국회의원 표창은 다산면 나정2리 경로당 회장 문병화와 덕곡면 백2리 경로당 회장 이호만에게 돌아갔습니다.
군수 표창은 대가야읍분회 이사 김종만, 우곡면 포1리경로당 회장 김원석이 받았습니다.
도의장 표창은 운수면 운산2리경로당 회장 진정상과 개진면 적산경로당 회장 노춘길, 군의장 표창은 성산면분회 사무장 조이기와 쌍림면분회 회원 이성기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중앙회장 표창은 김정록(대가야읍), 임헌우(운수면), 임을진(개진면), 전기현(쌍림면), 우곡봉사단(회장 곽사영)에게 수여됐고, 경북연합회장 표창은 홍부기(우곡면)가 받았습니다.
군 지회장 표창은 박호규(대가야읍), 황규호(덕곡면), 서용판(운수면), 이쾌현(성산면), 김분조(다산면), 이기종(개진면), 정재현(우곡면), 강석분(쌍림면)에게 돌아갔습니다.
나원식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장은 기념사에서“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고령군과 노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든든한 어른으로서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정광호 고령군수 권한대행(부군수)는“평생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하시고, 우리의 소중한 전통과 문화를 지켜오신 어르신들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과 어르신이 존중받는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고령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고령군, 경상북도 수질오염총량관리 실태 평가서 최우수상
▶ 고령군, 고도 이미지찾기 주민지원사업 실행계획 논의…11월 설명회 예고
▶ 고령군 생명존중안심마을 선포식…다산면 주민 200여명 참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