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 삼국유사면 석산리에서 유사골 경로당 준공식이 지난 29일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 주민들과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식전 공연은 삼국유사면 풍물단이 맡아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유사골 노인회는 교육 발전 기금 1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새로 지은 석산리 유사골 경로당은 총사업비 3억 5천여만원이 들어갔고, 연면적은 60.16㎡입니다. 2026년 4월에 착공해 8월에 완공됐습니다.
최언달 노인회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이 마련되어 기쁘다”며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유사골 경로당이 주민의 여가 및 휴식 공간뿐만 아니라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군위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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