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1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0월 26일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와 경로당 7개소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식사를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넓히기 위해 새마을부녀회가 마련한 자리였습니다.
회원들은 제육불고기와 계란장조림을 준비해 취약계층 가정과 경로당에 전했습니다.
특히 취약계층 가정을 찾은 자리에서는 반찬을 건네며 안부를 묻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문현미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초겨울을 앞두고 진행한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돌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뜻을 모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지민 성사1동장은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이웃 간 나눔과 돌봄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고양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남양주시 새마을부녀회, 된장 600통으로 600여 가구에 나눔
▶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244곳에 된장 나눔
▶ 완주군 주민돌봄지원센터 개소…취약계층 생활밀착 복지 시작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