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3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정부의 수도권 신규택지 공급 계획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정부가 어제 수도권 신규택지 후보지 여섯 곳에 7만 6천 700호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며, 8·13 대책에서 밝힌 '연내 7만 3천호+α' 약속을 10월에 지켰다고 설명했습니다.
대변인은 여섯 지구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해 신규택지 발표부터 착공까지 68개월을 37개월로 줄인다고 전했습니다.
또 김포 아라 3만 7,000호를 비롯해 구리·하남·의정부·고양 후보지가 서울 경계에서 5㎞ 안에 있으며, 지하철 연장사업과 환승체계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차원의 입법·재정적 지원을 통해 주택도시기금 예산을 추가 확보하고, 신규택지 지구 지정과 인허가 절차를 뒷받침할 입법도 조속히 처리하겠다고 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00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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