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중마동 디자인거리 문화예술광장 야외무대에서 10월 31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가을 음악회가 열립니다.
한국가수협회 광양시지회가 마련한 이번 공연의 이름은 「10월의 마지막 밤...가슴으로 만나는 선율」입니다.
공연에는 한국가수협회 광양시지회 회원 등 15개 팀이 참여합니다.
트로트와 발라드, R&B 무대가 이어지고 색소폰 연주와 퓨전 고고장구 공연도 함께 준비됐습니다.
행사 중에는 경품 추첨도 진행됩니다.
이번 음악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국가수협회 광양시지회 관계자는 “10월의 마지막 밤, 시민 여러분이 가족과 이웃이 함께 다양한 음악을 즐기며 따뜻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박정금 중마동장은 “이번 음악회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을 즐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광양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양평군 용문면, 200여 명과 함께한 가을음악회·나눔 바자회
▶ 광양시, 제5회 기업인의 날 기념식…유공자 표창·상생 나눔 이어져
▶ 광양시 광영동 협의체, 제4회 정기회의서 특화사업·후원 현황 점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