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30일 브리핑을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버스 관련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이날 오전 10시 50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한강버스 진상조사단이 오세훈 시장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변인은 오세훈 시장이 지난해 9월 9일 관련 의혹을 보고 받고 공익감사를 청구했지만, 감사원이 리베이트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고 설명해 거짓말이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2025년 11월 20일 서울시의회 발언과 국정감사장에서의 해명을 거론하며, 감사원이 하지도 않은 답변을 지어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책임을 다른 기관에 떠넘겼다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경찰과 중수청에 허위사실공표와 위증 혐의에 대한 즉각 수사를 촉구했고, 오세훈 시장에게 잘못을 시인하고 서울시민 앞에 사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978&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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