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30일 논평을 통해 국정감사 기간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이번 국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국민 없는 맹탕 국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국정감사가 정부의 국정 운영을 검증하고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는 자리여야 했지만,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오만과 독선, 책임 회피로 일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어제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현지 제1부속실장, 정진상 전 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 김용범 전 대통령실 정책실장 등에 대한 증인 채택이 거부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권 1년 3개월 만에 장관 후보자 5명이 낙마했고, 공공기관 주요 보직에 ‘성남·경기 라인’ 인사들이 대거 투입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아울러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실패와 ‘안보 참사’도 가릴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860?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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