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30일 논평을 통해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주당이 이재명 정부의 정책 실패와 인사 논란을 검증하기보다 이를 가리는 데 급급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김용범 전 대통령실 정책실장,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정진상 전 민주당 대표 정무조정실장 등 핵심 인물들의 증인 채택이 가로막혔다고 지적했다.
또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한 야당의 문제 제기마저 ‘근거 없는 의혹’과 ‘정치공세’로 몰아붙였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퇴임했다는 이유와 전례가 없다는 이유로 정책 결정의 책임자와 의혹의 핵심 당사자들을 국정감사장에 세우지 못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정감사는 정부의 책임을 묻는 자리이지 권력의 방패막이가 되는 자리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854?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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