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가 대부남동 일원의 토지 경계를 바로잡는 2027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대상지는 막골2지구와 홀곶지구로, 모두 224필지 166,618㎡ 규모입니다.
막골2지구는 89필지 61,371㎡, 홀곶지구는 135필지 105,247㎡로 나뉘며, 사업 기간은 2026년 10월부터 2028년 10월까지입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맞지 않는 토지를 조사하고 측량해 경계를 정비한 뒤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는 국가사업입니다.
단원구는 주민설명회와 토지소유자 동의 절차를 거쳐 지구 지정과 지적재조사 측량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출처 : 안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안산시, 말라리아 예방·대응체계 점검…위원 4명 재위촉
▶ 안산시, 사회복지 종사자 100여 명 AI 활용 교육 진행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