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남원동, 적십자봉사회가 북천·연원천 하천 정화로 주민 환경 개선

  • 입력 2026.10.30 10:15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주시 제공

상주시 남원동 적십자봉사회가 10월 29일 북천과 연원천 일원에서 하천 쓰레기 정화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하천 주변에 쌓인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해 수질오염을 막고, 주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회원들은 하천변과 주변 산책로를 돌며 비닐과 플라스틱,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습니다.

현장에는 봉사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고, 이웃사랑과 봉사정신을 실천했습니다.

고두환 남원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보호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남원동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상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태국 AMARIN TV 34 HD가 본 AI 딸기수확로봇

▶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10월 27일 토마토 재배 전문교육

▶ 상주시 문화유산 음악회, 임란북천전적지서 400여 명과 마무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