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도는 이로써 7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행 실적과 추진 과정, 민관협력, 정책 성과 등을 종합해 이뤄졌습니다.
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을 기준으로 진행됐습니다.
경기도의 주요 성과로는 돌봄정책이 꼽혔습니다.
도는 분야별 20여 개 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도민에게 상황과 여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돌봄정책은 위기 상황에 놓인 도민에게 생활·동행·식사 등을 지원하는 ‘누구나 돌봄’, 긴급하게 아이를 맡겨야 하는 가정에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언제나 돌봄’, 장애인과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어디나 돌봄’으로 구성됐습니다.
금철완 경기도 복지국장은 “앞으로도 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정책 간 연계와 민관협력을 강화해 누구나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촘촘한 사회보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기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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