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다양한 공연과 제주의 로컬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2026 제주야 페스타」가 오는 30일과 31일 이틀 동안 제주시 함덕해수욕장 잔디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고 10월 29일 밝혔다.
매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수 거미와 루시, 쿠기, 죠지 등 유명 아티스트를 비롯해 감귤서리단과 달리다가, 후민 등 도내 아티스트가 참여해 진행된다.
행사장 주변에는 제주맥주, 아일랜드 프로젝트, 제주아이스크림 등 제주를 대표하는 지역 브랜드를 비롯해 함덕지역 인기 음식점들이 참여하는 로컬 브랜드 팝업존이 운영된다.
이 밖에도 행사장 방문객들의 상권 방문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구매영수증 이벤트, 보물찾기 이벤트, 관광객/숙박 인증 이벤트 등이 진행되며, 스탠딩존과 피크닉존으로 나눠 구역별 입장 인원을 제한해 안전관리가 이뤄진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제주야 페스타는 단순히 음악만 즐기는 공연이 아닌 제주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로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문화관광 축제 개최 장소를 읍면지역으로 확대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상권 낙수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 제주관광공사 보도자료 (https://www.ijto.or.kr/korean/Bd/view.php?btable=report_info&bno=2877&p=1&lcate=)
· · · · · · · · · ·
관련기사
▶ 예산군 가을 축제 이어진다…삼국축제 뒤 사과·의좋은형제축제
▶ 순천 저전동 정원마을 축제 31일 첫 개최…가을 체험 프로그램 운영
▶ 구미 인동·진평 일대, 10월 31일 도시숲·골목상권 축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