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물금읍 나래메트로시티에서 오는 31일(토)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2026 전통시장 나래길 잔치한마당’이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 전통시장 잔치한마당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나래메트로시티 상인회가 주관합니다.
행사장에는 지역 상인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판매부스 약 20개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는 야시장과 비어마켓도 함께 열리며, 나래길 상인들이 준비한 먹거리와 유료 생맥주 판매가 진행됩니다.
이 밖에 하모니 음악학원의 공연, 점프윙스 줄넘기 공연, 무료 사진 촬영 및 인화, 팝콘 체험, 무대 공연도 마련됩니다. 양산시 관계자는 “나래길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이웃이 만나고 추억을 나누는 생활 속 상권”이라며 “이번 잔치한마당이 시민들에게는 즐거운 가을날의 추억으로, 상인들에게는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양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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