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보건소,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42명 소진관리 프로그램 진행

  • 입력 2026.10.29 17:0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주시 제공

진주시보건소가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들의 심리적 소진을 덜고 재충전 기회를 주기 위한 소진관리 프로그램을 29일 진행했습니다.

자원봉사자 42명 참여

이번 프로그램에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42명이 함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부산성모병원을 찾아 운영 현황과 활동 사례를 살펴보고, 현장에서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감천문화마을을 둘러보며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들은 재가 방문 서비스와 의료기관에서 대상자의 신체활동 지원, 말벗, 산책, 발 관리, 생필품 제공, 도우미 역할 등을 맡고 있습니다.

말기 암 환자의 통증과 증상 완화를 돕고, 환자와 가족의 심리적·사회적·영적 고통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호스피스 활동으로 따뜻한 돌봄과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해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이번 프로그램이 회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돼 봉사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진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드림나래 학생 10명과 드론 체험 봉사활동

▶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선소~토촌 해안가서 클린해양 봉사활동

▶ 진주시 민간인 희생 76주기…제18회 위령제에 150여 명 참석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