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섬진강 유등면 화탄마을서 토종 쏘가리 2천 마리 방류

  • 입력 2026.10.29 17:0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순창군 제공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가 29일 순창군 유등면 화탄마을 앞 세월교 일원에서 토종어류 방류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섬진강의 생태계 보전과 수산자원 회복을 목표로 토종어류인 쏘가리 약 2천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행사에는 섬진강환경행정협의회 실무진과 민간 환경단체 관계자, 지역주민 등 20명이 함께했습니다.

방류행사는 섬진강의 주요 생태자원을 보호하고 수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해 지속 가능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군 관계자는 “토종어류 방류는 섬진강의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섬진강의 생태환경 보전과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순창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순창군 지방세 리플렛 1,000부 배포…감면·신고 방법 담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