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여성거점공간 이어줌서 시민참여단 20여명 역량 키워

  • 입력 2026.10.2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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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공

양산시는 지난 26일 여성거점공간 이어줌에서 여성친화도시 7기 시민참여단 신규 단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지난 9월 새롭게 꾸려진 제7기 시민참여단이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더 잘 이해하고, 앞으로 시민 주도형 정책 발굴과 모니터링 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도록 마련됐습니다.

교육은 무엇을 다뤘나

경상남도 여성친화도시 자문위원 강사가 교육을 맡았습니다.

여성친화도시 조성 5대 목표와 시민참여단의 역할, 우수 활동사례 공유, 성인지 감수성 향상 등이 주요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양산시의 전국 최초 여성친화도시 4회 연속 지정 성과와 기존 시민참여단의 생활 속 불편사항 모니터링, 안전환경 개선 및 정책 제안 활동도 함께 공유됐습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

제7기 시민참여단은 오는 1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선진지 견학과 안전한 공원 만들기 사업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사회 문제를 찾고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양산시 관계자는 “시민참여단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시민참여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의견이 여성친화도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양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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