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주수현 의원, 공공심리서비스 역할 강조…서울형 모델 발전 지원

  • 입력 2026.10.2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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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제공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주수현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27일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열린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심포지엄 ‘마음을 잇고, 내일을 열다’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형 심리서비스의 협력과 도약’을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1기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주 부위원장은 도시가 성장할수록 시민의 마음건강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세계적인 도시의 품격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건강할 때 완성된다”며 심리지원의 의미를 짚었습니다.

또 서울시에서 흩어져 있던 심리지원을 통합하고 공공과 민간 기관을 연계해 온 센터의 역할을 언급했습니다.

이어 “그간 서울시에 흩어져 있던 심리지원을 통합하고, 공공과 민간 기관을 연계하고, 심리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등 시민의 심리지원을 위해 애써 주신 종사자분들께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습니다.

주 부위원장은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서 서울형 심리서비스 모델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그는 “앞으로도 센터가 시민 곁의 든든한 마음건강 길잡이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출처 : 서울시의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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