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10월 29일 브리핑을 통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현장검증 관련 주장을 비판했습니다.
박병언 선임대변인은 장동혁 대표가 올림픽공원 투표소에서의 현장검증 자체에 부정의혹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관위 특검이 투표지 약 247만장을 공개 검증하고, 검증을 마친 투표함과 투표지를 보안창고로 옮긴 것까지 문제 삼는 것은 “황당한 주장”이라고 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검증이 끝난 자료를 보관하는 절차를 근거 없이 문제 삼고 있다며, 국민들이 국회에 명한 것은 진상규명이지 근거 없는 의혹의 확산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9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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