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2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을 향해 공개검증 결과를 가로막지 말라고 밝혔습니다.
이용우 대변인은 선관위 특검팀이 어제부터 오늘 새벽까지 여야 참관인과 언론 입회 아래 올림픽공원 투표지 약 247만 장을 공개 검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은 추가 분석이 필요한 투표지는 특검이 확보했고, 현장검증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은 투표지는 오늘 아침 보안 창고로 옮겼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의원들이 투표지 이송을 막으며 밤샘 농성을 벌였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은 특검의 검증 결과에 따른 조치까지 막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며, 확인 절차를 가로막는 행태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900&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선관위 특검 올림픽공원 현장 검증 앞두고 공정성 촉구
▶ 올림픽공원 투표지 247만장 공개검증…경찰 3330여명 배치
▶ 더불어민주당, 장동혁 대표에 특검 검증 장외 정치 끌어들이지 말라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