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쏘울자랑회 12일 개최…곽윤기·임형주 등 5명 강연

  • 입력 2026.10.2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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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11월 12일 오후 7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올해 두 번째 「서울시민 쏘울자랑회」를 엽니다.

이번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서울시와 세바시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됩니다.

5명의 연사가 무대에 섭니다

항목내용
연사 구성곽윤기, 임형주, 시민 연사 3명
주제건강한 SOUL-배움과 돌봄으로 일상을 튼튼하게
현장 참여시민 약 300명 대상
신청 방법세바시랜드 누리집 사전 신청
생중계서울시·세바시 유튜브 채널

곽윤기 강연자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몸과 마음을 단련하며 도전을 이어온 이야기를 전합니다.

임형주 강연자는 내년이면 데뷔 30년 차를 맞는 팝페라 가수로서, 오랜 시간 음악가로 활동하며 목소리와 몸, 마음을 건강하게 지켜온 경험을 나눕니다.

박성은 강연자는 지난 7월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 시민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 시민 연사입니다.

나린 강연자는 서울런 온라인 강의를 활용해 대학에 진학한 경험을, 주수진 강연자는 17세에 고등학교를 그만둔 뒤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워 대학에 진학한 경험을 들려줍니다.

행사 이후에는 연사별 강연 영상과 관련 콘텐츠가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한용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몸을 돌보는 것은 물론, 나다움을 지키면서 마음을 살피는 일도 중요하다”며 “서로 다른 삶의 경험을 지닌 연사들의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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