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오후 금천구 오예스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서울런 쌤’ 멘토링 현장을 살펴보고 학생·시니어 멘토들과 소통했습니다.
3줄로 먼저 확인하세요
· 방문 일시 : 28일(수) 오후
· 방문 장소 : 금천구 오예스지역아동센터
· 사업 내용 : 초등학생 대상 영어·수학 등 교과 학습 지원
오 시장은 센터를 둘러본 뒤 학생들의 학습목표를 확인하고 영어·수학 문제를 함께 풀며 학습을 지도했습니다.
이어 시니어 멘토와 대화를 나누며 은퇴 후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경험과 보람,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올해 10월부터 시범운영 중인 ‘서울런 쌤’은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담 멘토가 영어·수학 등 교과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10개 센터에서 운영 중이며, 서울시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참여기관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서울런’은 2021년 시작한 서울시의 대표 교육복지 정책으로, 누적 이용자 수 4만 5천명을 달성했습니다.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는 이용자 914명이 합격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이제 동네에서 없어서는 안 될 아이들의 돌봄 시설이 됐다”며 “방과 후 시간을 알차게 활용해 학습 성취도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올해 서울런 쌤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현장 반응을 살펴 2030년까지 지원을 넓혀가겠다”며 “기존 서울런과 연계해 지역아동센터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학습지원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발전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금천구, 소상공인 200억원 특별보증…175억원은 1년 이자 지원
▶ 안양 지역아동센터 21곳 한자리에…아동 500여 명 놀이대회 참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