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대학 '다감' 11월 9일 문 열어, 16개 프로그램 무료 체험

  • 입력 2026.10.2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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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대학 다시가는 캠퍼스에 오감 체험형 평생학습 공간 ‘다감’이 11월 9일 개관합니다.

중장년 이후의 정서 회복과 건강관리를 돕는 공간으로, 서울시민과 생활권자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4주간 무료 시범운영

11월 9일부터 12월 5일까지 시범운영이 진행됩니다.

체험 프로그램 12개와 웰니스 명사 세미나 4개를 포함해 모두 16개 프로그램이 106회 운영됩니다.

8개 특화 공간 운영

다감에는 산책, 탐색, 몰입, 체득의 4가지 오감 자극 학습 과정을 위한 8개 특화 공간이 마련됩니다.

건강한 일상을 만드는 힘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 구성입니다.

10월 28일부터 접수

참여 신청은 10월 28일 오전 9시 30분부터 다감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관련 내용을 안내했습니다.

출처 :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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