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이 부부관계 증진 프로그램 ‘THE 사랑한 DAY’의 하나로 ‘리마인드 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부부가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긍정적인 부부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참여 부부들은 주천면에 있는 젊은달 와이파크를 찾아 다양한 전시를 관람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어 오후에는 오란다 만들기 체험에 참여해 직접 간식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였습니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담당자는 “이번 리마인드 데이트를 통해 부부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에게 집중하고, 함께했던 시간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가족과 부부가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영월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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