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가 내포신도시에서 운전석이 없는 9인승 자율주행 심야버스 시범 운행을 시작합니다.
이번 운행은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3개월간 이어지며, 내포신도시 자율주행 시범사업의 하나로 추진됩니다.
운행 차량은 시험운전자가 탑승해 유사시 수동운전으로 전환할 수 있고, 정해진 구역에서는 운전자의 개입 없이 주행할 수 있는 레벨4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노선은 내포신도시 환승센터를 출발해 경남아너스빌, 지형놀이공원, 자경마을삼거리, 내포신도시 남광장, 삽교읍 주민복합지원센터, 이지더원아파트를 잇는 6.0㎞ 구간입니다.
운행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3일, 하루 4회 진행되며 하행선 고속버스와 연계해 오후 8시 40분, 9시 35분, 10시 35분, 11시 35분에 출발합니다.
출처 : 충남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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