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9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SNS 사용을 비판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정성호 의원이 “SNS를 좀 줄이는 게 좋겠다”고 조언했고, 박지원 의원도 “SNS를 줄이고 잠 좀 자라”고 충고했다고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측근들까지 나서서 “가벼운 SNS 정치 좀 그만하라”고 하는 상황이라며, 국정 운영은 언제 하느냐고 지적했습니다.
또 어제 이 대통령이 자신을 비판하는 네티즌의 글을 공개적으로 저격했고, 보수 커뮤니티의 글을 퍼 나르며 논란을 키웠다가 진보 커뮤니티로부터도 비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이 편 가르기와 논쟁의 중심에 설 것이 아니라 국민의 고민을 살피고 다양한 의견을 경청한 뒤 국정의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제발 SNS로 말하는 것 좀 줄이고, 듣는 귀를 여십시오. 그리고 잠 좀 주무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816?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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