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6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와 막말을 담은 연설문집을 청와대가 혈세로 배포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대통령의 말 정치 논란이 이어져 왔다고 지적했다.
조 대변인은 대통령이 국민을 향해 '마귀', '무뢰배'라는 표현을 쓰고, '좌아하게', '억까', '오물' 같은 말을 했다고 밝혔다.
또 국무회의에서 '비읍시옷'이라는 욕설까지 사용했다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SNS 막말이 이어졌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국민이 낸 세금으로 대통령의 막말 교시까지 책으로 접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홍보가 아니라 자중과 진중한 언어라고 주장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680?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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