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9일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국방위원장이 미국 비자 발급을 거부당했다며, 이를 두고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의 안보관을 문제 삼았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정청래 의원의 비자 발급 지연에 이어 국회 상임위원장의 방미길까지 막힌 상황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국방위원장이 동맹국의 문턱조차 넘지 못하는 이 기막힌 현실”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진 위원장이 “한미동맹의 근간을 훼손하는 처사”라며 유감을 표한 데 대해 “도대체 누가 누구에게 유감을 표한다는 것입니까”라고 반문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사태를 “외교적 망신”이자 “한미동맹의 신뢰에 경고등을 켠 안보 참사”라고 규정하며, 진 위원장과 민주당에 책임 있는 결단을 요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817?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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