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리·마치다 케이타 부부, 2천만원 기부

  • 입력 2026.10.2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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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HB엔터테인먼트 제공 · 자료사진)

배우 현리와 마치다 케이타 부부가 2천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기부 소식은 매체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두 사람은 부부로서 함께 기부에 나선 것으로 보도됐다.

기부 금액은 2천만원이다.

기부처와 전달 시기, 기부금이 쓰이는 곳 등 구체적인 내용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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